Posts Tagged ‘Oasis’
10월 넷째 주: 스캐터브레인 음악 뉴-쓰
10월 넷째주 : Alice Cooper, Metallica and Lou Reed, Boys Noize, Oasis, Pete Seeger, Gruff Rhys 등등
Beady Eye, 새 싱글 “The Roller” 공개
현재 영국 음악씬에서 가장 논란이 됨과 동시에 주목을 받는 신진(?) 밴드 비디 아이(Beady Eye)의 싱글 ‘The Roller.’가 공개되었다. 밴드의 기타리스트 겜 아처가 작곡한 이 곡은 원래 오아시스 5집 [Heathen Chemistry]에 실릴 예정이었다고 한다. 이제서야 빛을 보게 된 곡 ‘The Roller.’를 들어보자.
북리뷰: 오아시스를 만날 시간
이 글은 최근에 나왔다고 확실시 되는, ‘오아시스를 만날 시간’ (소제목 – 그해 여름… 글래스턴베리 록 페스티벌)을 고작 세시간만에 다 읽고 쓰는 리뷰이자 서평이다.
리암 겔러거 밴드 Beady Eye의 “Bring the Light” 무료 다운로드
오아시스는 노엘 겔러거의 밴드였군, 이라는 말이 나올지, 아니면 오아시스는 노엘 겔러거만의 밴드가 아니었군, 이라는 말이 나올지 궁금하다.
Noel Gallagher vs. Beady Eye, 당신의 선택은?
비디 아이가, 리암의 행동이 늘 그렇듯, 약간 계획에서 어긋나 앨범 발매가 조금 늦게 이루어지고, 노엘이 갑자기 영감을 받아 전광석화와 같이 솔로 앨범이 나온다면 이 둘 간에 맞대결이 이루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The Shock of the Lightning”에 대한 상반된 시각
NME는 블로그에서 라디오를 통해 첫 전파를 탄 오아시스의 7번째 스튜디오 앨범 ‘Dig Out Your Soul’의 첫 싱글인 ’The Shock of the Lightening’에 대한 NME기자 2명의 상반된 의견을 실었습니다. 이 두 의견은 이 트랙에 대한 상반된 의견이기는 하지만 어떻게 보면 오아시스라는 밴드 자체에 대한 두 가지 상반된 의견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요. 들어보고, 읽어보고, [...]
Oasis – Lord Don’t Slow Me Down
나중에 우리 자녀들과 함께 공연을 지켜볼 수 있도록. 설사 그렇게 되지 못한 다고 해도 그나마 다행이다. 이 DVD가 있으니까.
오아시스 Live in Seoul에 대한 한마디
리암은 만족스러운 제스쳐와 박수로 팬들의 반응에 화답했고, 닥터 노엘도 만족스러운 끄덕임을 선보였습니다. 비록 “Whatever”가 안들어가긴 했지만, 이번 투어 내내 셋리스트에서 빠져있었던 무려 “Live Forever”가 그것도 노엘이 부르는 특별 어쿠스틱 버전 + 팬들의 떼창으로 불려졌습니다. 공연리뷰를 할 지 안 할지는 모르겠지만(확실히 앞부분은 저번 내한 공연보다/생각했던 것 보다 덜 빡셌습니다), 전체적으로는 8/10을 주고 싶었습니다. 공연에서 주목할 만한 순간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