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Glastonbury’
[Road to Glastonbury] #02. U2
이날 유투의 헤드라이닝 쇼를 위해, 모든 위험과 고통, 선택의 가짓수 포기 등을 감수하고 피라미드 스테이지의 펜스를 잡은 것은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순간 판단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러한 판단은 전혀 틀리지 않았다.
글래스톤베리 기획자 曰 “글래스톤베리는 아마 3년 정도 밖에 더 못할 것”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의 기획자 마이클이비스가 글래스톤베리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했다.
[실시간중계] SJ의 글라스톤베리 2011 체험기
글라스톤베리 페스티벌. 음악팬이라면, 아니, 누구라도 살면서 한번쯤은 가볼만하다는 그 곳. 어떤 이는 파라다이스라고, 어떤 이는 엉망진창이라고 일컫는 그 곳. 올해 스캐터브레인은 국내 음악매체 중 단독(아마도)으로 글라스톤베리 특파원을 파견했다.
Glastonbury Festivals 세 팀의 헤드라이너 모두 확정
마이클 이비스Michael Eavis와 에밀리 이비스Emily Eavis의 주관으로 6월 말 영국 필튼 지방의 한 농장에서 열리는 전 세계 음악팬들의 성지 글라스톤베리 페스티벌Glastonbury Festivals의 세 팀의 헤드라이너가 모두 확정이 되었다.
북리뷰: 오아시스를 만날 시간
이 글은 최근에 나왔다고 확실시 되는, ‘오아시스를 만날 시간’ (소제목 – 그해 여름… 글래스턴베리 록 페스티벌)을 고작 세시간만에 다 읽고 쓰는 리뷰이자 서평이다.
GLASTONBURY FESTIVALS HEADLINERS CONFIRMED
40th GLASTONBURY FESTIVALS
H E A D L I N E R S
written by Den
[캐감동] 펄프Pulp – Common People(Live at Glastonbury ‘95)
95년 글래스톤베리 Pulp 의 Common People 영상
보지 않았으면 일단 봐라. 소름이 돋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