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Glastonbury’

[Road to Glastonbury] #4. Elbow

출처 : BBC

자타공인, Elbow의 밴드 역사상 최고의 공연.

[Road to Glastonbury] #02. U2

이날 유투의 헤드라이닝 쇼를 위해, 모든 위험과 고통, 선택의 가짓수 포기 등을 감수하고 피라미드 스테이지의 펜스를 잡은 것은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순간 판단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러한 판단은 전혀 틀리지 않았다.

[Road to Glastonbury] #01. Coldplay

“마침내 글라스톤베리에 해가 떴어요. 진흙에 뒤덮힌 수만명의 사람들도 보이네요. 이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인가요”

글래스톤베리 기획자 曰 “글래스톤베리는 아마 3년 정도 밖에 더 못할 것”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의 기획자 마이클이비스가 글래스톤베리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했다.

[실시간중계] SJ의 글라스톤베리 2011 체험기

글라스톤베리 페스티벌. 음악팬이라면, 아니, 누구라도 살면서 한번쯤은 가볼만하다는 그 곳. 어떤 이는 파라다이스라고, 어떤 이는 엉망진창이라고 일컫는 그 곳. 올해 스캐터브레인은 국내 음악매체 중 단독(아마도)으로 글라스톤베리 특파원을 파견했다.

Glastonbury Festivals 2011 풀 라인업 공개!

글라스톤베리 페스티벌, 2012년 휴식기를 고려한 라인업(?)

Glastonbury Festivals 세 팀의 헤드라이너 모두 확정

마이클 이비스Michael Eavis와 에밀리 이비스Emily Eavis의 주관으로 6월 말 영국 필튼 지방의 한 농장에서 열리는 전 세계 음악팬들의 성지 글라스톤베리 페스티벌Glastonbury Festivals의 세 팀의 헤드라이너가 모두 확정이 되었다.

북리뷰: 오아시스를 만날 시간

이 글은 최근에 나왔다고 확실시 되는, ‘오아시스를 만날 시간’ (소제목 – 그해 여름… 글래스턴베리 록 페스티벌)을 고작 세시간만에 다 읽고 쓰는 리뷰이자 서평이다.

GLASTONBURY FESTIVALS HEADLINERS CONFIRMED

40th GLASTONBURY FESTIVALS
H E A D L I N E R S

written by Den

[캐감동] 펄프Pulp – Common People(Live at Glastonbury ‘95)

95년 글래스톤베리 Pulp 의 Common People 영상
보지 않았으면 일단 봐라. 소름이 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