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락페특집’

[2011 지산밸리] 자유와 낭만이 없다

뮤지션, 밴드의 공연에 대해 다루는 여타의 페스티벌 리뷰와 달리 페스티벌 운영에 대해 직접 겪고 느끼고 생각해본 바를 적어보았다.

[2011락페특집] Arctic Monkeys 가이드북

악틱 멍키스 공연을 잘 모르지만 공연은 재밌게 보고싶다는 사람부터, 1집부터 4집까지 모든 앨범을 소장하고 있는 광팬들까지 모두 유용할만한 지산밸리록페스티벌 2011용 가이드북 출시!

[2011락페특집] 지산밸리록페스티벌의 동선을 짜보자

지산이 어느 덧 보름 정도 앞으로 다가왔다. 간단한 동선과 챙겨가야 할 몇 가지들을 나열해보도록 하겠다. 제일 중요한 것은 역시 ‘개념.’일 터이다.

[락페특집18] Hoobastank 공연 리뷰

일일부독서 구중생형극(一日不讀書口中荊棘).

[락페특집17] Two Door Cinema Club 공연 리뷰

투도어 시네마클럽의 상콤달콤한, 발랄블링한, 못 본 사람은 북아일랜드 방향으로 ‘2집 후딱 내고 단공오라’고 세 번 절해야하는, 끝내주는 라이브 후기.

[락페특집15] Muse 공연 리뷰

뮤즈에게 앞으로 1년간 스캐터브레인 까-방어티켓을 증정한다.

[락페특집14] AutoKratz 공연 리뷰

Welcome Electrock-star! 조용한 관객들 앞에서 신나고 멋지게 미쳤던 오토크라츠. 그러나 지산에 왔더라면 이들은 관객들보다 더 미친 무대를 보여 주었을 것이 분명했던… 썸머위크앤티에서 펼쳐진 오토크라츠 공연에 대한 리뷰.

[락페특집13] Stereophonics 공연 리뷰

초반 3곡은, 참 아쉽다. 그렇지만 그들은 충분히 멋진 공연을 해냈다.

[락페특집10] 장기하와 얼굴들 공연 리뷰

왜, 아니 대체 왜, 올해 지산에서 장기하와 얼굴들이 이런 공연을 하는 거냐고!, 라는 의문을 풀어보겠다.

[락페특집08] Belle and Sebastian 공연 리뷰

너무나도 따뜻하고 아름다웠던, 벨 앤 세바스찬의 지산밸리 록페스티벌 공연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