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 y Moi 내한공연 티켓이벤트!
NEWS — By 로그스 on 2월 15, 2012 at 4:27 오후칠웨이브라는 트렌드를 알린 장본인 중 한명인 토로 이 므아Toro y Moi가 다시 한 번 내한공연을 펼친다. 실험적인 음악을 시도하는 바이널 윌리엄스Vinyl Williams와의 더블빌이니, 더욱 볼 가치가 있는 공연이다.
‘트렌디’한 아티스트 내한을 맞이하여, 요즘 공연계의 폭풍 트렌드인 스캐터브레인 내한공연 티켓이벤트를 안 할 수가 없지 없지 없지 않겠는가?
일단, 아래는 공연에 관한 간단한 소개글:
토로 이 므아>>
올해 6월에 와서 여러분에게 청량한 여름을 선사했던 그가 내년 2월, 다시 Super Color Super를 통해 다시 내한한다. South Carolina의 Columbia에서 태어나고 자란, 장난끼 가득한 얼굴의 24세 청년 Chaz Bundick (Toro Y Moi) 는 어린 시절부터 다채로운 악기들을 장난감 삼아왔다. 그의 음악 생활의 초반기는 펑크와 인디 락으로 메꿔졌으나, 2001년을 기점으로 그는 일렉트로닉과 더불어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 french house, 80s R&B, hip-hop 등을 두루 섭취하며 자신만의 솔로 프로젝트에 집중하기 시작한다. 그래픽 전공 학생이었던 그가 the University of South Carolina 를 졸업하던 2009년, Chaz는 그의 음악을 완벽히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성하는 데 이르렀다. 그는 Washed Out, Neon Indian과 같은 뮤지션들과 함께 Chillwave 라는 장르를 보다 깊이있는 스펙트럼으로 끌어내고 있다. 6월 내한 후, 그는 Freaking Out EP에서 좀 더 funky한 요소를 그의 음악에 추가함으로써 추운 겨울 댄스플로어를 후끈 달아오르게 할 만한 리듬을 안고 다시 찾아온다. Toro Y Moi는 오는 2월 내한해 여러분에게 다시금 따뜻한 여름을 느끼게 해 줄 것이다.
바이널 윌리엄스>>
Vinyl Williams는 LA에 거주하는 스무살 청년 Lionel Williams의 5인조 모험적 음악 프로젝트로, 그는 뮤지션이기 이전에 싸이키델릭한 콜라쥬 아티스트 그리고 초자연론자이다.그의 음악의 목적은 신체에 좋은 영향을 주는 음파의 모태와 가장 가까운 소리의 조합을 찾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은 진동수의 교차점, 어떤 특정한 톤, 코드, 패턴이 사람들의 예측할 수 없는 어떠한 정신적 특성을 유발하는데에 있다. 그는 슈게이저의 꿈꾸는 듯한 보컬 스타일과 70년대 독일의 실험주의 음악이었던 krautrock의 리드미컬하고 베이시한 펀치를 조합함으로써 나른하고 편안한 느낌을 만들어 여러분의 ‘몸에 좋은’ 음악을 선사하러 Toro Y Moi와 함께 내한한다. 본 공연의 포스터로도 만나보게 될 그의 콜라쥬 작업은 그의 플릭커에서 감상할 수 있다. http://bit.ly/sPAzbQ
그리하여, 스캐터브레인은 토로 이 므아 티켓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다음과 같은데, 어차피 지금쯤이면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다 알 것 같다.
스캐터브레인 트위터, 스캐터브레인 페이스북을 통해 본 이벤트에 대한 공지가 뜰 것이다. 그러면,
1) 스캐터브레인 트위터 팔로우 후, 이벤트 트윗을 RT를 하거나,
2) 스캐터브레인 페이스북 좋아요 후, 본 포스팅 아래의 ‘Like’/’Send’를 하거나,
3) 스캐터브레인 로그인 후, 본 글의 덧글을 달거나,
한 후에 아래의 폼에 정보를 입력하면 완료! 3명을 추첨하여 2월 17일 금요일 공연 티켓을 1매씩 드린다.
당첨자는 바로 내일(목요일) 댓글,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며 확인 이메일도 전달될 예정이다. 이메일이 혹시 안 올 수도 있는데, 스캐터브레인, 트위터, 페이스북에 당첨자로 자신의 이름이 떴는데도 메일이 안 온다면, 망설이지 말고 스캐터브레인 트위터 멘션을 통해 문의하도록 하자.
그럼,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
Tags: Toro Y Moi, Vinyl Williams, 내한공연, 바이널 윌리엄스, 스캐터브레인, 토로 이 므아, 티켓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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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1착!
저번 내한 때엔 죽도록 야근하느라 못 갔어요ㅠㅠ
아브라카다브라 당첨 이뤄져랏!
아잉아잉ㅠㅠㅠㅠㅠㅠㅠ가고 시퍼여 아잉ㅠㅠㅠㅠㅠㅠ
이젠 나 줄 때도 좀 되지 않았나 싶네요
헉!헉! 가고싶어여 당첨 되어랏 당첨!!ㅠㅠ
Tory Y moi 저번에도 응모한거 같은데.. 신청합니다 하앍하앍
응모했어요!!! 드디어 당첨..!! 됐으면 좋겠어요 엉엉엉 징징징 ㅠㅠㅠㅠㅠ
이번엔 당첨될것인가!!!
당첨되면 좋겠습니다…ㅜㅜㅜㅜㅜ
toro y moi는 라이브듣고 녹아주는게 진리…? 출근길 브금으로 최고!
트위터로 응모완료했어요!! 이번에는 꼭 됐으면 해요*^^*
이번에는 제발 ㅠㅠ
I want it!!!
으엉 가고싶어요 ㅠㅠ
[내한공연이벤트당첨자] Toro y Moi 이벤트 당첨자: 오동근, 곽민영, 정대인 님입니다! 축하드립니다! 내일 공연에서 스캐터브레인 이벤트임을 말씀하시고 신분증을 제시하시면 됩니다:)
덕분에 재미있게 보고왔습니다-
공연끝나고 차끊겨서 추운 밤거리는 한시간정도 서성서린거 빼고
다 좋았던 공연이었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