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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시님이 “The Pains of Being Pure at Heart 티켓 이벤트!“에 덧글을 달았습니다. 3 개월, 1 주 전 · 보기
패인즈 음악 듣고 있으면 꼭 뭐랄까 눈앞에 우주가 펼쳐지는 것 같아요. 샤랄라하고 반짝반짝한 패인즈의 음악을 직접 연주하는걸 들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_* 정말 가고싶어요 으악.
안시님이 “The Pains of Being Pure at Heart 티켓 이벤트!“에 덧글을 달았습니다. 3 개월, 1 주 전 · 보기
패인즈 음악 듣고 있으면 꼭 뭐랄까 눈앞에 우주가 펼쳐지는 것 같아요. 샤랄라하고 반짝반짝한 패인즈의 음악을 직접 연주하는걸 들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_* 정말 가고싶어요 으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