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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마님이 “그녀가, 돌아왔다: Gossip 새 앨범 월드 프리미어!“에 덧글을 달았습니다. 1 주, 5 일 전 · 보기
다들 먹고사니즘에 빠져서…ㅠㅠ..
여유가 생기는대로(=종강하는대로..?) 곧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
아다마님이 “[Army는 앎이다] (23) 우리는 어떤 음악들을 지나왔는가?“에 덧글을 달았습니다. 1 개월 전 · 보기
토플님 전역을 기다렸습니다 ㅠㅠ 마지막까지 마무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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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마님이 “[Army는 앎이다] (23) 우리는 어떤 음악들을 지나왔는가?“에 덧글을 달았습니다. 1 개월 전 · 보기
ㅋㅋㅋㅋㅋ 토플님하고 원수진일있나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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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마님이 “특종 인터뷰 : 술탄 오브 더 디스코“에 덧글을 달았습니다. 1 개월, 1 주 전 · 보기
저 “고체”가 인턴기자로 들어갔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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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마 님이 새로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공연/전시] 북조선펑크록커 리성웅 2 개월, 1 주 전 · 보기
얼마전 진행했던 오도함, 박준철 (aka 파블로프, 더 아웅다웅스 )의 인터뷰에서 “존재하지 않았던 자에 대한 트리뷰트”라는 컨셉의 전시라고 언급했던, 바로 그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정보가 나왔다! ———————————- 전시 장소: 아트선재센터 3층 연출 : 더 아웅다웅스 (오도함+박준철로 이루어진 팀으로 이 둘은 현재 밴드 파블로프의 보컬과 베이스를 맡고있다.) 참여 음악가: 10팀 노컨트롤, 무키무키만만수, 밤섬해적단, 서교그룹사운드, 악어들, 야마가타 트윅스터 + 팔보채, 쾅 프로그램, 파렴치악단, 파블로프, 회기동 단편선 전시 기간: 2012년 3월 17일 - 2012년 4월 18일 (총 28일) 전시 오프닝: 2012년 3월 16일 금요일 오후 6시 ‘평양에서 펑크 록 음악을 연주하는 [...] -
아다마님이 “진보세력 “클래식은 닥치고 까고, 민중가요는 무시해”“에 덧글을 달았습니다. 2 개월, 1 주 전 · 보기
“저 위에 언급된 서울시향공연”->2월3일 현대자동차와 함께하는 서울시향의 마스터피스 시리즈 ……
이거 말한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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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마 님이 새로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글렌체크 – Haute Couture 2 개월, 2 주 전 · 보기
>아티스트 : 글렌체크Glen Check >타이틀 : Haute Courture >발매년도 : 2012 글렌체크를 Disco Elevator EP로 처음 접했을 때 받은 인상은 ‘열광’, ‘흥분’보다는 ‘차분함’에 가까웠다. 분명 댄서블한 리듬이 곡을 이끌고 있음에도, 글렌체크의 음악에서는 땀내 나는 댄스플로어보다는, 가볍게 몸을 흔드는 사람 정도가 연상되었다. 복잡하지 않은 레이어의 구성으로 깔끔한 댄스음악을 들려주는 모습이 기본적인 아이템만으로 멋을 낸 패션피플 같았다고나 할까. 그러나 [...] -
아다마 님이 새로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인터뷰 : 오도함, 박준철 (aka 파블로프, 아웅다웅스) 2 개월, 4 주 전 · 보기
몇몇 사람에겐 작년 여름 지산밸리에서의 “엉덩이 깐” 공연으로 기억될 밴드, 매 공연 넘치는 에너지를 보이는 밴드 파블로프Pavlov의 멤버이자, 요즘 아웅다웅스라는 이름의 공연기획팀으로 활동하고 있는 오도함, 박준철씨를 만났다. 라이브에서 받은 유쾌한 인상대로, 오도함은 약속장소에 도착하자 마자 호기롭게 맥주캔을 따며 인터뷰를 시작했다. ———————– (….) 아다마(이하 ‘아’) : 박준철씨가 아직 안 오셨는데, 먼저 진행하도록 할게요. 파블로프의 결성 계기? 오도함(이하 ‘함’) : 파블로프 4명은 고등학교 동창이에요. [...] -
아다마 님이 새로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Howler – America Give Up 3 개월, 1 주 전 · 보기
> 아티스트 : 하울러Howler > 타이틀 : America Give Up > 발매년도 : 2012 트렌드를 쫓아간다는 것은 (세일즈 면에선 다를지언정) 야박한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많다. 안이한 무임승차자라는 오명을 벗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트렌드의 작법을 따르면서도 본인들의 정체성이 확실히 느껴지도록 곡을 쓰거나, 그 트렌드 안에서 나올 수 있는 최상의 결과물을 내놓으면 된다. 그렇다면 미국 미네소타 출신의 [...] -
아다마님이 “Various Artists – Drive OST“에 덧글을 달았습니다. 3 개월, 2 주 전 · 보기
라이언 고슬링 첨에는 신동엽처럼 생겨갖고 뭐가 멋있다는건지 잘 몰랐는데 영화 끝날때쯤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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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마님이 “Foo Fighters의 새 ‘These Days’ 뮤직비디오 월드 프리미어!“에 덧글을 달았습니다. 3 개월, 2 주 전 · 보기
그롤의 솔로 프로젝트로 시작한 데뷔앨범 Foo Fighters
“밴드로서의 출발을 알린” The Colour and the Shape
정독해주세요 ㅇㅇ -
아다마님이 “진보세력 “클래식은 닥치고 까고, 민중가요는 무시해”“에 덧글을 달았습니다. 3 개월, 3 주 전 · 보기
칼라이레// 님의 댓글 전반을 대상으로 몇개 짚었습니다 . “사안을 따로 하려는 의도였다면 그건 따로라는 이야기를 적었어야 겠지요.”-> 글을 자세히 보셨다면 글의 화제 전환이 있을때마다 소제목이 붙습니다. 저 글을 보고서 어떻게 탁현민의 트윗과 미디어보프사태를 연결시킬수 있는지 신기하네요. 님의 독해능력을 고려하지못한 글쓴이 탓이겠죠 . “객관적인 정보를 사용했다 하더라도 전체적인 맥락을 깨닫지 못하도록 제한적으로 정보를 노출했다면, 그리고 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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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마님이 “진보세력 “클래식은 닥치고 까고, 민중가요는 무시해”“에 덧글을 달았습니다. 3 개월, 3 주 전 · 보기
탁현민에 대한 인용은 정명훈 사건과 관련된거고, 그쪽 내용은 미디어보프 사건과는 따로봐야죠;;; “탁현민 교수의 글이 예로 시작되어 진보세력의 클래식에 대한 공격과 민중가요 폄하까지 올라간” -> 탁현민에 대한 인용은 “클래식에 대한 공격”까지만 적용되는 내용입니다. 글에서 미디어보프 사건 얘기할때는 탁현민 얘기는 적용도 안되었다고요 글 안에서 그것도 분리가 안되시나요;; 그렇다면 더 할말없네요 그걸 분리해서 못 읽으시는데 제가 백날 말해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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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마님이 “진보세력 “클래식은 닥치고 까고, 민중가요는 무시해”“에 덧글을 달았습니다. 3 개월, 3 주 전 · 보기
저 위에 언급된 서울시향공연은 한강르네상스같은거하고 상관없고요
그냥 클래식 공연 자체가 서민들은 가니 못가니 할 영역이 아니라고 말하고싶은거같네요(그게아니면 걍 광고…?;)
한강르네상스 겉치레에 대한 얘기는 다른쪽에서 접근해야할듯 -
아다마님이 “진보세력 “클래식은 닥치고 까고, 민중가요는 무시해”“에 덧글을 달았습니다. 3 개월, 3 주 전 · 보기
-_- 아니 탁현민씨가 민중가요에 대해서 뭔짓을 했건말건 그게 클래식에 대한 언급과 무슨상관이며, 탁현민씨가 클래식 엿먹어라라는 말 한것으로 그가 기획했던 민중가요 행사의 의미가 깎이겠냐고요. 탁교수의 정태춘선생 글 읽어봤는데 여기서의 논쟁과 하등 상관없거든요. 그리고 그 양반이 하루에 쏟아내는 트윗이 수십이고 그 트윗들의 성향이 비슷하다면 저거 하나 인용했다고 해도 저 트윗이 대표성을 가질 수 있는거죠. 제가 지적한건 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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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마님이 “진보세력 “클래식은 닥치고 까고, 민중가요는 무시해”“에 덧글을 달았습니다. 3 개월, 3 주 전 · 보기
애초에 이 글에서 진보/보수의 프레임 설정부터가 이상하긴하죠. . 님 댓글중 첫째문단에서, 본문 중 탁현민교수 내용은 클래식에 대한 내용과 관련해서 트윗 인용한건데, 탁현민교수가 민중가요와 관련해서 뭔 일을 했는지는 전혀 상관없는거구요 (그리고 탁현민 교수 트위터 뒤져봐서 아는데 저걸 따왔다고 부분발췌및왜곡이 일어났다고 말할순 없는 수준일겁니다 그럴만한 사람이거든요) . 둘째문단에 “다음기획”이 왜나오는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설명좀…(물론 “진보계열 전체” 운운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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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마님이 “진보세력 “클래식은 닥치고 까고, 민중가요는 무시해”“에 덧글을 달았습니다. 3 개월, 3 주 전 · 보기
이건 “라디오헤드는 영국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머큐리 프라이즈를 한번도 타지 못했기 때문에 레전드라고 불릴 자격이 없다” 수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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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마 님이 새로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인터뷰 : 카입(Kayip) 3 개월, 4 주 전 · 보기
설 연휴의 첫 날에, 27일 있을 이승열과의 합동 공연 “Fred Perry Subculture Viewzic Session” 준비로 바쁜 카입Kayip(본명 이우준)을 만났다. 과거, 상당수의 음악 팬들에게 카입의 이름은 이승열, 이상은, 윤상 등의 앨범 크레딧이나 영화 강철중:공공의적1-1등의 사운드트랙으로 알려진 정도였을 것이다. 앞선 작업들을 통해 작곡과 편곡, 프로듀싱에 재능을 드러내던 그는 2003년에 영국으로 유학을 떠난다. 버밍엄 국립음악원에서 현대음악을 전공, “실종”을 의미하는 터키어 Kayip 이라는 이름으로 [...] -
아다마님이 “루시드 폴 – 아름다운 날들“에 덧글을 달았습니다. 4 개월 전 · 보기
글쓴이도 그게 말도안되는 실험인걸 알고 인용한거같아요
ㅋ -
아다마님이 “SEMF 2012 공연 후기“에 덧글을 달았습니다. 4 개월 전 · 보기
추가설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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