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설명서

음악웹진/음악 커뮤니티 스캐터브레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 곳에서는 스캐터브레인을 100% 활용할 수 있는 활용법을 스캐터브레인 주민 여러분께 소개해드립니다. 일반적으로 글을 읽고 댓글을 다는 정도야 쥐가 아니라 인간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스캐터브레인은 알고 쓰면 더욱 재미있습니다. 특히 스캐터브레인의 핵심기능인 커뮤니티 기능은 더욱 그렇죠. 같이 떠들고 즐겨봅시다.

[참고: 스캐터브레인은 나눔고딕 폰트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더욱 예쁜 스캐터질을 위해서는 나눔고딕 폰트를 설치하세요: 윈도우용 | 맥용]

1. 스캐터브레인 커뮤니티

스캐터브레인 커뮤니티는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음악 이야기를 마음껏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커뮤니티의 다양한 기능들을 통해 마음껏 음악이야기를 떠들어 보세요. 이 곳에서는 ‘넌 뭐 그런 음악 좋아하냐?’라는 말을 들을 일이 없습니다! 어쩌면 당신의 솔로인생을 끝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음악 리스너들만의 소셜 커뮤니티를 만들어봅시다.

스캐터브레인 커뮤니티의 메뉴들은 기본적으로 가장 위에 위치하여 주민들을 졸졸 따라다니는 ‘커뮤니티바’에 (거의) 모두 담겨 있습니다.

1) 활동(Activity)

커뮤니티바 – 나의 스캐터브레인 커뮤니티의 가장 위에 위치한 메뉴가 바로 ‘활동’입니다. 그만큼 스캐터브레인 커뮤니티의 핵심적인 메뉴입니다. 활동 메뉴에서 ‘나의 활동보기’를 클릭하면 자신이 스캐터브레인에서 활동한 모든 내역을 볼 수 있습니다. 어디에 댓글을 남겼든 누구와 친구를 맺었든 그 모든 활동들이 여기에 기록됩니다. 또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짤막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활동 메뉴에는 아래와 같은 부분이 있는데요,

여기에 글을 쓰고 글쓰기 버튼을 누르면 내 활동이 업데이트가 됩니다. 이렇게 업데이트 된 활동은 다른 주민이 보고 활동에 댓글을 달 수도 있고, 졸라 멋진 글을 썼다면 매료된 나머지 친구신청을 할 수도 있겠죠. 또한 이를 통해 다른 주민에게 말을 걸 수도 있습니다. ‘@아이디’를 입력하고 글을 쓰면 그 주민에게 대화를 걸게 되며, 말을 건 주민은 ‘알림’란을 통해 그 사실을 알게 됩니다. 예를 들면, “@rogs 로그스님 너무 잘 생기셨어요ㅠㅠ” 이런 식으로 말을 걸 수 있는 거죠. 당신에게 말을 건 글을 모두 보고 싶다면 @xxx님을 언급한 글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맞습니다. 트위터를 써보신 분이라면 이 기능이 트위터와 상당히 유사하다는 걸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무려 트위터와 연동도 됩니다. 트위터와 연동하는 방법은 아래에 설명하겠습니다.

다른 주민의 글이 마음에 든다면 ‘맘에 드는 글’ 버튼을 클릭하세요. 이렇게 등록된 활동은 활동 – 맘에 드는 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스캐터브레인에서 친구를 맺은 사람들이 있다면 ‘친구들의 활동보기’에서 친구들이 뭘하고 있는 지를 볼 수 (혹은 감시할 수) 있습니다.

2) 활동과 트위터의 연동 (현재 사용 중단)

앞서 설명했듯이, 스캐터브레인의 활동은 트위터와 연동할 수 있습니다. 바로 Scatterbrain Tweetstream을 통해서 말이죠. 커뮤니티바 – 설정 – Tweetstream에 가서 ‘트위터와 연계하기’ 버튼을 누르세요. 그리고 당신의 트위터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스캐터브레인과 트위터가 연동이 됩니다. 스캐터브레인 활동은 트위터로 가고, 트위터의 트윗은 스캐터브레인의 활동으로 옵니다. 단, 트위터에서 스캐터브레인 활동으로 트윗을 보내고 싶다면 스캐터브레인 해쉬태그(#scatterbrain)를 붙이는 걸 잊지 마세요! 일반적인 트윗이 모두 스캐터브레인 활동으로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트윗을 할 때 스캐터브레인 활동으로 보내고 싶다면 스캐터브레인 해쉬태그를 붙여주세요.

그 밖에도 옵션과 필터를 통해 어떤 활동과 트윗을 연동할 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3) 최근 주민활동 파악

이렇게 모인 주민들의 활동은 메인페이지 COMMUNITY – 최근 주민활동 파악 메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곳에서 스캐터브레인의 모든 주민들의 모든 최근 활동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스캐터브레인에 오면 가장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는 페이지겠죠.

4) 커뮤니티 게시판

게시판 또한 커뮤니티의 핵심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게시판은 COMMUNITY – 커뮤니티 게시판 메뉴를 통해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스캐터브레인 게시판은 한국식의 전통적인 게시판이 아니라 해외 사이트에서 자주 볼 수 있었던 포럼형식입니다. 이같은 형식을 취한 것은 21세기 글로벌 시대를 맞아 한국인의 기상을 세계로 뻗어나가게 하고자하는 스캐터브레인의 큰 꿈이랑은 전혀 관계 없고 단지 기술적인 문제입니다. 써보면 쓸만합니다. 다른 사람의 글을 Quote를 통해 인용할 수도 있고요.

5) 친구맺기

스캐터브레인에서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났다면, 친구맺기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친구를 맺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면 어디서든 이름을 누르세요. 그러면 해당 주민의 활동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그럼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나는 데요,

여기서 ‘친구 신청하기’ 버튼을 누르면 친구신청이 됩니다. 그 후 상대방이 수락을 하면 친구가 되는 것이죠. 친구가 되면 친구들의 활동보기에서 따로 활동을 모아볼 수 있고, 메세지를 보낼 때 앞의 몇 글자만 쳐도 자동으로 아이디가 뜨는 등 많은 이점이 있습니다. 그 밖에도 인간적인 유대감과 갈수록 삭막해져 가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그마한 위안을 얻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혹은 COMMUNITY – 주민 리스트 보기를 통해 찾고 싶은 주민을 알아보고 바로 오른쪽에 있는 ‘친구 신청하기’ 링크를 통해 간편하게 친구신청을 할 수도 있습니다.

6) 쪽지 보내기

다른 스캐터브레인 주민에게 메세지(쪽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바 – Messages – 쪽지 보내기 메뉴에 들어가서 상대방의 아이디(친구의 경우는 닉네임도 가능)를 치고 제목과 내용을 입력한 후 보내기를 누르면 쪽지가 전달 됩니다. 메세지를 받은 사람은 ‘알림’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쪽지는 두 사람만 볼 수 있으며, 한꺼번에 여러 사람에게 보낼 수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작업에 쓰기 좋은 기능입니다. ‘공개 쪽지’의 경우에는 쪽지를 주고 받는 사람이외에 다른 사람들도 쪽지를 볼 수 있답니다.

7) 내 사진 설정하기

스캐터브레인에서 사진은 자신을 나타내는 가장 중요한 수단입니다. 왜냐하면 댓글을 달든, 활동을 남기든, 어디에든 이 사진이 같이 뜨기 때문입니다. 가입할 때 사진을 올리지 않았거나, 현재 사진이 마음에 들지 않아 수정하고 싶다면 커뮤니티바 – 프로필 – 내 사진 바꾸기를 통해 사진을 새롭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본인의 실물사진으로 설정함으로써 스캐터브레인을 연애의 장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음악취향이 잘 맞는 연인을 같는 것이 모든 리스너들의 자그마한 소망아니던가요?

8)) 랜덤 주민 활동페이지 방문

스캐터브레인에서는 랜덤으로 주민활동 페이지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철학자 B.S.화이트는 이렇게 말했죠. “우연히 알게 된 사람이 짱이다.” 굳이 유명한 철학자의 말이 아니더라도 랜덤 주민방문을 통해 친목도모를 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일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랜덤방문은 커뮤니티 바 맨 오른쪽에 있는 ‘주민 방문하기’ 메뉴를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스캐터브레인 웹진

1) 웹진 카테고리

스캐터브레인의 기사들은 여러 카테고리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각 카테고리가 어떤 기사들을 담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NEWS: 말 그대로 뉴스입니다. 전 세계에서 날아오는 음악관련 뉴스를 담습니다.

* REVIEW

- ALBUMS: 필진들의 앨범 리뷰입니다.

- TRACKS: 필진들의 트랙 리뷰입니다.

- 명예의 전당: 정말로 정말로 멋진 앨범/트랙이라서 모든 사람들이 들어봐야하며, 따로 모아둘 필요가 있겠다 싶은 음악들을 담습니다.

* FEATURE

- INTERVIEW: 해외/국내 아티스트 인터뷰입니다. 다른 어떤 음악매체에서도 볼 수 없는 차별화 된 직접 심층 인터뷰들을 담습니다.

- COLUMN: 음악과 관련된 필진들의 자유로운 글입니다.

- LIVE REPORT: 생생한 라이브 공연 후기입니다.

- FREE MP3: 무료로 공개되었으면서도 멋진 음악 MP3들을 담습니다.

- MUSIC & LYRICS: 특히나 가사가 멋진 음악들을 해석과 함께 소개합니다.

- 연말결산: 음악매체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연말결산 리스트를 담습니다.

* SERIES: 스캐터브레인 필진들이 다양한 주제와 컨셉을 가지고 연재하는 시리즈물들을 모아둡니다.

- 포드캐스트로 영어공부하기 (로그스): 포드캐스트로 재미있고 신나게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포드캐스트를 추천하는 시리즈입니다.

- Home is Wherever I’m with You (Kirsten): 캐나다 특파원 파샤 혹은 커스틴님이 들려주는 현지 음악 이야기입니다.

- 해외음악여행기 (더부룩): 전세계를 돌며 음악여행을 하고 있는 더부룩님의 음악여행기입니다.

- 음반탐험 (민간인): 현재의 음악을 있게 한 거장들의 음반을 소개하는 시리즈입니다.

* COMMUNITY: 커뮤니티 메뉴는 위에서 설명했으므로 생략하겠습니다.

- 커뮤니티 게시판

- 최근 주민활동 파악

- 주민리스트 보기

* ABOUT: 스캐터브레인에 대한 기본 정보들입니다.

- 스캐터브레인에 대하여: 스캐터브레인에 대한 시작글입니다.

- 스캐터브레인 사용설명서: 바로 이 페이지입니다.

- 필진 소개: 스캐터브레인의 화려한 필진들의 면면을 소개합니다.

- 필진이 되고 싶다면?: 오픈 웹진을 추구하는 스캐터브레인의 필진으로 참여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필진 참여 소개페이지입니다.

2) RSS 받아보기

RSS로 스캐터브레인을 편하게 받아볼 수 있습니다. 메뉴에 자리잡고 있는 RSS아이콘을 클릭하시거나, 사이트 맨 마지막 왼쪽 부분에 자리잡고 있는 Subscribe RSS링크를 누르시면 스캐터브레인의 RSS를 볼 수 있습니다.

3) 기사평가하기

스캐터브레인은 주민 여러분들의 피드백을 소중하게 여긴다는 빈말은 하지 않습니다. 소중히 여기든 말든 글 쓴 사람 맘이지요. 어쨌든 기사에 대해서 평가를 내릴 수 있습니다. 기사 끝에는 기사에 대해 1점부터 5점까지 별점을 줄 수 있는 부분이 달려 있습니다. 이 결과는 스캐터브레인 메인화면에 적나라하게 반영됩니다.

4) 관련기사보기

스캐터브레인의 기사들은 태그를 통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기사보기 화면에서 오른쪽을 보시면 RELATED POSTS라는 타이틀 밑에 지금 보고 있는 기사와 연관되어 있는 기사들의 목록이 나타나 있습니다.

5) 기사 공유하기

스캐터브레인의 기사들은 다른 사람들과 쉽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기사 마지막에 달려 있는 다양한 소셜 커뮤니티 사이트의 버튼만 누르면 다른 사람들에게 해당 기사를 쉽게 알릴 수 있습니다. 많이 애용하세요. 좋은 말로 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