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Road to Glastonbury’ Category
[Road to Glastonbury] #3. Morrissey
마성의 목소리. 무슨 판타지 소설이나 B급 만화에서나 나올 법한 바로 저 단어. 하지만 현실에서도 분명 존재하고 있었다.
[Road to Glastonbury] #02. U2
이날 유투의 헤드라이닝 쇼를 위해, 모든 위험과 고통, 선택의 가짓수 포기 등을 감수하고 피라미드 스테이지의 펜스를 잡은 것은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순간 판단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러한 판단은 전혀 틀리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