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Home is Wherever I'm with You’ Category
PASSION PIT x HOT CHIP @ Hollywood Bowl
로스엔젤레스의 공연장중 가장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는 Hollywood Bowl에서 Hot Chip과 Passion Pit을 감상한 후기.
Home [V] : LA에서의 업데이트
LA에서의 새로운 생활: Tokyo Police Club, Bon Iver, Tiesto, Dada Life, Porter Robinson, Death Cab for Cutie, Blue Scholars, 그리고 Clockwork 의 콘서트를 다녀오고 모두 리뷰를 쓰기전에, 캐나다에서 미국 Los Angeles 특파원으로 갈아탄 kath의 새소식.
[HOME] IV: Arcade Fire의 “The Suburbs”
스캐터분들이 지산에서 공연을 보시고 계실때 전 Arcade Fire의 “The Suburbs”를 구매하고 왔습니다. 전곡듣기 & 사진이 있으니 캐나다 출신밴드의 새로운 3집을 들어보시길.
[Home] II : H I P S T E R / I N D I E 종 합 편
요즘 속출하고있는 hipster들은 누구일까? 힙스터들은 콜드플레이를 좋아한다고 고백할때 비웃는 ‘그’ 친구들이다. 그들은 당신이 듣도보도 못한 영화의 대사가 써있는 실크 스크린 티셔츠를 입으며, 미국인중 유일하게 Pabst Blue Ribbon 이 괜찮은 맥주라고 생각한다. 카우보이 모자와 베레모를 애용하며 Kanye West가 그들의 썬글라쓰를 훔쳐갔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모든것은 “나는 상관안해” 라는 분위기를 연출하려고 구성되어있다.
[HOME] I – Victoria BC, Canada
18살 인디소녀의 캐나다 음악 이야기- 7년째 살아온 캐나다 서부끝에 위치한 ‘빅토리아’ 도시 소개, 학교 소개, 평상생활 옅보기
[HOME] Intro
18살 인디소녀의 캐나다 음악 이야기. 여행을 할때 관광가이드가 보여주는 그나라와 거주인이 보여주는 나라의 느낌이 다르듯 이 시리즈에도 캐나다 음악생활의 좀더 새로운면을 보여드리려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