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Army는 앎이다’ Category
[Army는 앎이다] (4) Drunken Tiger – One 한
하지만 딱 하루 남은 그 인생을 가지고 그 하루라도 의미있는 일을 하면서 ‘망한 인생’을 운운하지 않을 만큼 잘 살았다고도 말 못하겠어요. 저도 그렇게 제 인생에 대해 떳떳할수는 없을것 같아요. 적어도 아직은요.
[Army는 앎이다] (3) Arctic Monkeys – 505
Arctic Monkeys의 특징이자 매력을 꼽으라면 신나고 듣기 부담없으면서도 막 가볍지도 않고 어느정도 실험적인 음악을 꼽고 싶어요. 앙칼지고 야무지다고 하면 맞을까요? 적당한 묘사를 못하겠지만 그런 목소릴 가진 보컬 알렉스씨도 좋아하구요.
[Army는 앎이다] (2) 우리는 속옷도 생기고 여자도 늘었다네 – MCV
지금 아무곳이나 함부로 오갈 수 없는 제 위치 때문인지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고 멍하니 서점에 가거나 걸어다니는 그런 된장질이, 아주 사소한 된장질이, 그립습니다.
[Army는 앎이다] (1) 이소라 – 별
듣고 싶어도 듣고 싶은 음악을 쉽게 들을 수 없는 군생활의 모습을 간단한 수필 형식으로 풀어보면 재미있을것 같아서 시작하게된 시리즈 [Army는 앎이다], 첫번째로 들려드리고 싶은 음악은 이소라의 6집 [눈썹달]에 수록된 ‘별’입니다. 이소라의 곡 중 그다지 유명한 곡은 아니지만 저는 너무 좋아하는 곡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