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SERIES’ Category
[2011락페특집] 지산-후지와 날짜 겹침이 아쉬운 SIG
현재 연계중인 후지만 겹친다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스플랜더 인 더 그래스 페스티벌도 작년부터 지산과 날짜가 3일 전부 겹친다. 이에 따라 라인업 섭외 경쟁은 불을 보듯 뻔한 상황이 되었다. 올해는 과연 어떻게 돌아갈까?
[Army는 앎이다] (10) Mono – Halcyon (Beautiful Days)
그런데 독특하게도 “Halcyon (Beautiful Days)”은 모노Mono의 다른 곡들과는 달라요. 서서히 진행하다 단숨에 폭발시키는 구조도 똑같지만 이 곡이 주는 느낌은 불타는 듯한 절망이 아닌 푸르고도 너른 벌판을 나는 느낌이랄까요?
[Army는 앎이다] (9) El Ten Eleven – My Only Swerving
굳이 이 앨범에서 특별한 의미를 찾지 않아도 괜찮지만 한가지 분위기로 일관되게 앨범하나를 만들어 낸 게 눈여겨 볼만한 점이라고 생각해요. 더불어 곡들도 좋잖아요.
[Army는 앎이다] (7) Sigur Ros – Untitled 4 (Njosnavelin)
앨범의 커버아트는 그 앨범의 이미지를 대부분 판가름하는 것 같아요. 요즘 미친듯이 눈이 내려서 만들어지는 설경을 보고있으면 이 앨범이 떠오르네요.
[Army는 앎이다] (5) 2NE1 – 박수쳐
어쨌든 2NE1하면 탁 튀어나오는 말은 ‘섹시하네’, ‘예쁘네’보다는 ‘개성있네’라는 쪽에 더 가깝지요. 2NE1이 인기 있는건 이런 개성이 크게 어필하기 때문인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