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민간인의 음반탐험’ Category
[음반탐험] Hard Rock의 영웅들 2부
70년대는 Hard Rock의 시대였다. 1부는 Led Zeppelin으로 이미 소개한바 있다. 2부에서는 제플린의 라이벌이었던 Deep Purple과 과격하지만 아름다운 밴드인 The Who를 소개한다. Hard Rock은 21세기에 강한 음악을 선호하는 청취자에게는 약하고, 간결하고 팝퓰러한 음악을 선호하는 청취자에게는 거칠다며 외면받고 있다. 그러나 Hard Rock의 자유분방함과 밀도있는 열정은 다른 어떤 장르에서도 찾기 어려운 매력을 갖고 있다.
[음반탐험] Hard Rock – Led Zeppelin (2)
위대한 Hard Rock Band인 Led Zeppelin의 음반을 소개할까 합니다. 로버트플랜트(보컬), 지미페이지(기타), 존폴존스(베이스), 존본햄(드럼)이 출중한 실력을 가진 Led Zeppelin의 멤버들입니다.
Blues, Country, Rock, Fork 그리고 3세계 사운드를 넘나드는 풍요롭고 다채로운 음악을 들려주는 Led Zeppelin을 통해 70’s Rock 음악의 참 멋을 소개할까합니다.
[음반탐험] Hard Rock – Led Zeppelin (1)
위대한 Hard Rock Band인 Led Zeppelin의 음반을 소개할까 합니다. 로버트플랜트(보컬), 지미페이지(기타), 존폴존스(베이스), 존본햄(드럼)이 출중한 실력을 가진 Led Zeppelin의 멤버들입니다.
Blues, Country, Rock, Fork 그리고 3세계 사운드를 넘나드는 풍요롭고 다채로운 음악을 들려주는 Led Zeppelin을 통해 70’s Rock 음악의 참 멋을 소개할까합니다.
[음반탐험] 67′ 싸이키델릭 사운드
<시계방향으로, Jimi Hendrix – Are you experienced?, The Doors – The Doors, Jefferson Airplane – Surrealistic Rillow>
이번엔 6-70년대 멋진 싸이키데릭 사운드를 들려주었던 밴드를 소개할까 합니다. 사실 여기에 제퍼슨 에어플레인을 제외하고 제니스 조플린을 추가했으면 좋았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지미핸드릭스, 짐모리슨, 제니스 조플린 이렇게 통칭 3J라 불리우는 비운의 천재들을 더욱 상징적으로 표현할 수 있었을테니깐요. 아쉽게도 제가 [...]
[음반탐험] Blues & Rock’n Roll (3)
에릭클랩튼은 18살 야드버즈에 들어간 이후에 존메이올밴드, 크림, 블라인드 페이쓰를 거쳐 데렉앤더도미노스라는 밴드를 결성하게 됩니다. 이미 유명해진 일화지만 에릭클랩튼은 대뷔 초부터 기타의 신이라고 불리울만큼 기타연주에 재능이 있었습니다. 특히 블루스를 기반으로한 솔로는 거의 독보적이었지요. 그런 에릭클랩튼의 블루스 연주의 총체라고 할만한 앨범이 바로 데렉앤더도미노스 시절에 이 음반입니다.
[음반탐험] Blues & Rock’n Roll (2)
저번 회에서 블루스에 대해서 간략한 설명을 했으니 이번 화부터는 블루스에 강한 영향을 받은 밴드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위 사진에 주인공들은 (차례대로) Lynyrd Skynyrd와 Allman Brothers Band입니다. 둘 다 서던록(남부록)으로 분류되는데요. 서던록은 블루스에 남부 특유의 컨트리가 조합된 장르라고 합니다. 밥딜런의 아들인 제이콥딜런이 속해있던 월플라워즈라는 밴드가 서던록계열에 음악을 하기도 했지요.
재밌는건 정작 본인들은 자신들의 음악을 서던록이라고 불리는걸 좋아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냥 블루스 [...]
[음반탐험] Blues & Rock’n Roll (1)
이번 기획에 첫번째 주제로 블루스 앤 락앤롤을 해볼까 합니다.
소녀시대가 나오기 전까지 대중 음악과 문화 전반에 가장 강대한 영향력을 끼치고 또한 예술적으로 가치를 인정받는 장르는 록음악이 아닐까 합니다. 많은 음악 평론가와 청취애호가들이 주저없이 꼽는 명반들의 대부분은 록음악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그리고 록음악은 문자그대로 블루스를 ‘세게’ 연주하는 것으로부터 태동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모든 분야에서 뿌리가 중요하고 고전이 중요하며 탐구할 가치가 있듯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