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SERIES’ Category
[Army는 앎이다] (21) Sunny Hill – 베짱이 찬가
하나의 노래를 만드는 데에는 고려되는 요소가 많습니다. Sunny Hill의 「베짱이 찬가」는 그 중에서도 뮤직비디오가 어떻게 곡의 가사와 음악과 합쳐져 전하고자 하는 이미지형성에 도움을 주는지 보여줍니다.
[Army는 앎이다] (20) IU – 너랑나
비정상적으로 커져버린 리메이크 음악들의 세력 속에서 그녀만의 스타일로 대중적 성공을 거머쥔 현재 가요시장을 보았을때 그녀에게 기대감을 거는 것도, 성장가능성이 무궁무진 하다는 것도 무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Army는 앎이다] (19) Radiohead – No Surprises
No Surprise해져버린 군생활 때문인지 괜히 아무 관련도 없는 Radiohead의 「No Surprises」가 듣고 싶어지는 추운 겨울입니다.
Home [V] : LA에서의 업데이트
LA에서의 새로운 생활: Tokyo Police Club, Bon Iver, Tiesto, Dada Life, Porter Robinson, Death Cab for Cutie, Blue Scholars, 그리고 Clockwork 의 콘서트를 다녀오고 모두 리뷰를 쓰기전에, 캐나다에서 미국 Los Angeles 특파원으로 갈아탄 kath의 새소식.
[Army는 앎이다] (18) 가리온 – 옛 이야기
한국 1세대 힙합그룹 가리온의 1집에 수록된 「옛 이야기」입니다. 이 곡이 드러내는 풍경은 지금의 가리온의 색깔과도 지금의 힙합음악의 트렌드 넓게는 현재 대중음악의 트렌드와도 다른 외곬적인 음악을 들려주던 1세대 한국 힙합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2011 지산밸리] 7월 31일 일요일, Amadou & Mariam / Jimmy Eat World / 장기하와 얼굴들 / 델리스파이스 / Suede
지산의 마지막 날, 장기하와 얼굴들, Suede, 델리스파이스 등의 공연 리뷰!
[2011지산밸리] 7월 30일 토요일: Feeder / Arctic Monkeys / UV / 김지수 / 야광토끼
로그스, 깐도리, 더부룩이 말하는 Arctic Monkeys, Feeder, UV, 김지수, 야광토끼.
[Road to Glastonbury] #3. Morrissey
마성의 목소리. 무슨 판타지 소설이나 B급 만화에서나 나올 법한 바로 저 단어. 하지만 현실에서도 분명 존재하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