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REVIEW’ Category

Washed Out – Within And Without

조금은 어쩔 수 없는 우울, 조금은 대책이 없는 낙관.

In Flames – Sounds Of A Playground Fading

멜로딕 데스메틀이라는 말로만 인 플레임스를 수식하는 것은 무의미해진 지 오래, 이들의 변화는 지금도 진행중이다.

장기하와 얼굴들 – 장기하와 얼굴들

뭘 그렇게 놀래?

Arctic Monkeys – Suck It and See

2000년대 중반을 주름잡았던 그들의 동료 기타밴드들 중 대부분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린 지금, 악틱 멍키스는 음악적 변화를 시도하는 동시에 4연속 차트 넘버원 앨범을 거머쥐며 음악적으로나 상업적으로 더욱 탄탄해졌다.

Downhell – A Relative Coexistence

자극은 덜해지고 다소 밋밋해졌지만, 쌓여있는 풍부한 내공이 느껴지면서도, 요즘 유행하는 입맛에 맞게 은근한 조미료를 첨가한 진국과 같은 작품

Santana – All That I Am

산타나식의 기타 연주에 각 게스트들이 승차했는데, 그 승객들이 기관사가 되었다.

49Morphines – Partial Eclipse

이 앨범, 충분히 음미하면서 제대로 곱씹어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여겨진다.

2011년 5월, 이 달의 추천트랙 10곡

최근에 등장한 곡들 중 베스트 10곡 모음: 얄개들, 밤섬해적단, 야광토끼, tUnE-yArDs, And So I Watch You From Afar, …And You Will Know Us By The Trail of Dead, Burial, Four Tet, Thom Yorke, Fleet Foxes, Alex Turner, Cage the Elephant 등

Fleet Foxes – Helplessness Blues

사실 플릿 팍시스는 데뷔앨범때도 이미 상당히 탄탄한 모습이었다. 하지만, 놀랍게도 2번째 앨범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갔다.

이승환 – Dreamizer

어리디 어린 메탈-발라드 왕자의 20년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