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Saint Pepsi – Fiona Coy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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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와 90년대의 라운지나 스무스 재즈 등을 샘플로 적극 차용해 과거의 음악 같은 느낌을 줌과 동시에 의도적인 조악함도 선사하는 음악 장르를 베이퍼웨이브Vaporwave라고 한다….

선미 – 24시간이 모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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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은 ‘박진영’을 들었을 때 떠오르는 클리셰들의 집합체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쁘지 않은 성적을 내는 건 그나마 선미 자체가 가진 매력 덕분이라고 본다.

Natascha Bessez – H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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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 루이스Leona Lewis나 카일리 미노스Kylie Minogue가 되고 싶어하는 듯한 연상시키는 전형적인 유로 팝 계열의 음악이다.

C2C – TE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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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테이블리즘의 부활 혹은 신선한 팝 음악의 출현. 모르고 들으면 그냥 좋은 앨범, 알고 들으면 많이 재미있는 앨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