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HEADLINE’ Category

Megadeth – TH1RT3EN

메가데쓰의 마지막이 되지 말았어야 할 마지막 앨범

Mogwai 내한공연 후기

15년 넘은 커리어 속에서도 자기 색을 잃지 않는 거장의 모습, 그들의 연주를 관람한다는 것 자체에 충분한 의미를 부여할 수 있게끔 하는 멋진 공연이었다.

Patrick Stump – Soul Punk

오늘은 내가 제시한 고유의 시스템에 따라 평점을 냈다. 오늘의 주인공 에게 유감의 말을 전한다.

인터뷰: Mogwai

장비 도난, 기성용, 귀마개, 웃긴 노래 제목, 민주적인 밴드, 한국 영화에 대한, 모과이Mogwai의 스튜어트 브레이스웨이트Stuart Braithwaite 인터뷰.

Florence And The Machine – Ceremonials

몸집을 내세우는 스타일의 음악은 이번 앨범을 통해 충분히 보여줬다.

Gym Class Heroes – The Papercut Chronicles II

Gym Class Heroes가 신보 [The Papercut Chronicles II]를 들고 나타났다. 전작에 비해 달라진 것은 무엇인지, 이들은 어떠한 음악을 향해 가고 있는지 이 앨범을 통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델리 스파이스 – Open Your Eyes

베이직 하우스의 흰색 면티같은 밴드인, 델리스파이스의 새 앨범.

Wilco – The Whole Love

윌코만큼 꾸준히 좋은 앨범을 만들어주는 밴드도 별로 없습니다!

Chris Botti 내한공연 후기

공연을 통해 앨범과 라이브의 간극을 발견할 때가 있다. 라이브가 앨범보다 훨씬 뛰어난 경우, 카타르시스는 극대화 된다. 지난 Muse의 라이브를 처음 접했을 때 느낀 이런 카타르시스는 묘하게 이번 Chris Botti의 공연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

Coldplay – Mylo Xyloto

그래피티 아트처럼 원색적이고 활동적인 사운드로 가득찬 콜드플레이의 새 앨범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