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HEADLINE’ Category
Coachella Festival 라이브 영상 모음
지산 2차 라인업도 발표되고, 한국에서도 벌써부터 여름 페스티벌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것 같다. 아, 물론 본인이 방금 올해 코첼라 영상들을 쭉 돌려봤기 때문일 수도 있다. 당신도 다음 영상들을 보고나면 페스티벌에 가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해 질 것이다.
이것이 DIY인생이다: 올리버의 집을 구경해보자
한 허름한 창고를 개조한 그의 집은 다음과 같은 시설을 갖추고 있다: 침실, 부엌, 화장실, 연습실, 녹음실, Death by Audio라는 이름의 공연장, Death by Audio라는 이름의 기타 이펙터 제작소, 앨범 제작소, Death by Audio Records. 이게 한 사람의 집이다. 이 사람 집 구경 시켜주는 게 DIY에 대해서 백번 이야기하는 것 보다 낫다. 이것이 DIY인생이다.
기타는 왜들고 다녀? Intro
평소에는 밖에 나가는 것도 싫어하던 대학생이 술 쳐먹고는 회까닥 돌아서 기타만 들고 세계 음악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 “이봐 학생, 기타는 왜들고 다녀?” 그 인트로.
Blur – “Fool’s Day”
블러의 네 멤버들은 정확히 자신들이 가장 잘 하는 걸, 가장 잘 맞는 사람들과 하고 있다. 이 곡은 곡의 모든 파트들이 제 자리에서 본능적으로 화학적 반응을 일으킨다. 노래로 보나, 멜로디로 보나, 가사로 보나, 베이스 라인으로 보나, 드럼으로 보나, 기타 톤으로 보나 기타 솔로로 보나 이건 때려 죽여도 블러다. 그렇지만 새 앨범을 내준다면 때려죽이지는 않겠다. 그 정도로 타협하자. 응?
[HOME] I – Victoria BC, Canada
18살 인디소녀의 캐나다 음악 이야기- 7년째 살아온 캐나다 서부끝에 위치한 ‘빅토리아’ 도시 소개, 학교 소개, 평상생활 옅보기
[HOME] Intro
18살 인디소녀의 캐나다 음악 이야기. 여행을 할때 관광가이드가 보여주는 그나라와 거주인이 보여주는 나라의 느낌이 다르듯 이 시리즈에도 캐나다 음악생활의 좀더 새로운면을 보여드리려고합니다.
Sounds of New York 프로모 영상
스캐터브레인 럭셔리 영상작업 시스템을 통해 20초 짜리 Sounds of New York 프로모 영상을 제작하였다. 즐겁게 감상하시라.
The National – “Afraid of Everyone”/”Bloodbuzz Ohio” (MP3)
2007년, 비평가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2000년대 최고의 앨범 중 하나로 꼽혔던 앨범 Boxer를 발매했던 내 셔널The National이 차기작이자 5번째 앨범인 High Violet의 수록곡을 MP3로 공개했다.
Sounds of New York, 인트로
오래들 기둘리셨다. 4대강 사업을 넘어설 최대의 음악저널리즘 프로젝트, Sounds of New York의 연재를 시작한다. 일단은 인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