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HEADLINE’ Category

Arctic Monkeys – Suck It and See

2000년대 중반을 주름잡았던 그들의 동료 기타밴드들 중 대부분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린 지금, 악틱 멍키스는 음악적 변화를 시도하는 동시에 4연속 차트 넘버원 앨범을 거머쥐며 음악적으로나 상업적으로 더욱 탄탄해졌다.

[실시간중계] SJ의 글라스톤베리 2011 체험기

글라스톤베리 페스티벌. 음악팬이라면, 아니, 누구라도 살면서 한번쯤은 가볼만하다는 그 곳. 어떤 이는 파라다이스라고, 어떤 이는 엉망진창이라고 일컫는 그 곳. 올해 스캐터브레인은 국내 음악매체 중 단독(아마도)으로 글라스톤베리 특파원을 파견했다.

6월 9일, 벤 폴즈Ben Folds 내한공연

6월 9일, 벤 폴즈Ben Folds 내한공연

머리도 다까져가는 아저씨가 뭐가 좋다고 사람들이 그렇게 종이비행기를 날려댔을까?

[2011락페특집] 6월 17일, 밤섬해적단 서울대 “본부스탁” 라이브

2011년 페스티벌 시즌을 멋지게 열어제낀 서울대 “본부스탁”, 금요일의 밤섬해적단 라이브!

49Morphines – Partial Eclipse

이 앨범, 충분히 음미하면서 제대로 곱씹어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여겨진다.

서울대 본부스탁 준비 완료!

서울대 락 페스티벌 ‘본부스탁’ 어려움을 이겨내고 모든 준비 완료!

Fleet Foxes – Helplessness Blues

사실 플릿 팍시스는 데뷔앨범때도 이미 상당히 탄탄한 모습이었다. 하지만, 놀랍게도 2번째 앨범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갔다.

이승환 – Dreamizer

어리디 어린 메탈-발라드 왕자의 20년 정리

Kanye West – My Beautiful Dark Twisted Fantasy

2000년대 음악사조의 집대성

인터뷰: 라디오 디파트먼트The Radio Dept.

“앨범을 녹음하거나 음악을 하기위해 노숙자가 되고싶지는 않다”는 목표를 가진, 파산직전에 몰려 앨범을 낼 수 밖에 없었던, ‘성공’이나 ‘프로모션’이라는 단어가 너무나도 어색한, 한 스웨덴 인디밴드의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