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Column’ Category

[락페시즌특집01] 자네 LCD Soundsystem에 맞춰 춤춰보지 않겠는가?

이천십 썸머 페스티벌 시즌 특집 프리뷰 첫번째! 자네 엘씨디 싸운드시스템에 맞춰 춤춰보지 않겠는가?

디스코그래피Discography 정리하기 가이드

CD가 많으실 분들이 많을 것으로 사료되어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던 가이드를 올려봅니다만…도움? 안될거야 아마(…)

2010 국내 페스티벌 프리뷰

지산 vs. 펜타 글을 쓴 지도 벌써 4개월이 지났다. 그 글에서 난 열심히 ‘지산 찬양, 펜타 지못미’를 외쳤지만 그간 지나간 시간 만큼이나 상황도 많이 달라졌다. 지산, 펜타와 또다른 페스티벌 하나! 어찌될까?

신해철의 무료 공개 특강 ‘How to listen Music’ 코멘트 붙이기

신해철 아저씨의 ‘대중음악총론’ 프리뷰 강연에 제 생각들을 덧붙여 봤습니다. 역시 말은 잘해요 이 아저씨. 실제 강연장 분위기도 꽤 재미있었을 듯 합니다.

M.I.A.는 Lady Gaga의 정치적 메시지 버전인가?

다시 말해, 이 기사의 초점은, “마야는 너네들이 생각하는 것 처럼 깨어있는 뮤지션이 아니라, 그걸 상업적으로 이용해 먹는 위선적이고 허세가 넘치는 인간이다.”라는 거다. 그래서 이 기사가 그렇게 구설수에 올랐던 것이고. 이 기사에 대한 판단은 알아서 하면 된다.

음악비평과 음악의 객관성에 대한 생각

칼라이라님의 Turn It Up글과 관련해서 논의되고 있는 음악비평(음악에 대한 표현), 그리고 음악을 논하는데 있어서 객관적인 기준에 대한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는 음악비평을 하나의 소통이라는 측면에서, 음악을 감상하고 감상을 표현하는 것이 단순히 취향의 문제 이상이라는 의도를 갖고 글을 써보았습니다. 이와 관련된 문제들은 매우 미묘하고 수수께기 같은 혼돈을 내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단지 제 생각을 쓰는 것이 아니라 회원분들의 참신한 의견을 공유하고자 하는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잉여킹, 연애의 법칙을 말하다 – 푸쉬킨의 ‘예브게니 오네긴’

‘짧은 생애, 긴 죽음’. 푸쉬킨의 예브게니 오네긴을 통해 생각해보는 ‘연애의 법칙’. 다소 시시껄렁한 내용입니다만.

2010.02.25 릭 웨이크먼 인터뷰

‘대마왕’ 릭 웨이크먼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

문제있는 메리제인의 취향

메리제인은 어떻게 해서 이렇게 괴상한 취향을 가지게 되었나? 에 대한 별로 심오하지도 않고 개그같지도 않은 이상한 고백.

Rihanna의 라이더

대외비 특종! 슈퍼울트라월드스타 Rihanna의 백스테이지룸 요구사항. 이대로만 하면 참 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