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Column’ Category
Radiohead의 지산밸리록페스티벌 셋리스트를 예측한다
2012년 라디오헤드 투어에 대한 Ed O’Brien의 인터뷰를 통해 파헤쳐보는 지산 셋리스트에 대한 10가지 예측. 이 글의 많은 부분이 실제로 일어날 것임을 장담하는 바이다.
진보세력 “클래식은 닥치고 까고, 민중가요는 무시해”
‘정명훈 연봉 논란’에서 진보세력은 클래식을 고급계층들이 향유해왔던 음악으로 치부하면서, 클래식에 대한 반감을 부추기고 있다. 심지어 자신들이 즐겨 부르던 음악인 민중가요는 아예 그 가치를 무시하고 있다. 최근 민중의 소리 산하 계열사인 미디오보프는 창작자의 허락도 안받고 편집앨범을 만들어서 논란이 되고 있다.
‘과거’의 조휴일이 말하는 ‘지금’의 검정치마 2집
그리하여 당시 인터뷰의 여러 말들이 앨범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드러나고 있는지를 살펴보기로했다. 일종의 소급적용하는 ‘In Their Own Words’다.
한국대중음악상의 별점제 사용, 최선입니까?
음악을 별점으로 평가하는 것은 과연 온당한가? 이 명제에 명확한 답이 있을수는 없겠지만, 이 글에서는 네이버 뮤직 ‘이 주의 발견 – 국내’ 사례를 보며 한국대중음악상의 별점제 사용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한다.
Radiohead의 The King of Limbs/Newspaper Album 개봉기
The King of Limbs의 주제의식을 직접적으로 드러내보이고있는 Newspaper Album
[2011락페특집] 2차 라인업까지 공개된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을 살펴보자.
2차 라인업까지 발표된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라인업에 대한 호불호가 엇갈린다. ‘못봤던 팀 다시 볼 수 있으면 그만이지 뭘 그래.’ vs ‘음악 시장 척박한 곳에서 가능하면 다양한 팀 보게 해줘야지.’ – 저 두 가지에 해당 안되는 경지에 오르신 분이나 순수하게 음악 즐기시는 분들은 그저 가서 즐기면 그만이다.
[2011락페특집] 대한민국 주요 음악 페스티벌 현황
이제 한국에도 페스티벌들이 넘쳐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공식적으로 확정된 페스티벌 8개를 꼽아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보았다. 자. 여러분께서는 올해 어디로 가실 계획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