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s By: 로그스
Wye Oak 티켓이벤트
잊을만하면 돌아오는 스캐터브레인의 티켓 이벤트다. 이번에는 볼티모어 인디밴드 Wye Oak다. 게다가 오프닝은 쾅 프로그램과 404가 맡으니, 꽤나 괜찮은 라인업이라고 볼 수 있겠다. 언제나 똑같은 이벤트 참여방법은 다음과 같다.
SuperColorSuper 2013 봄 라인업 공개!
이번 라인업은 포스트 록부터 신스 팝, 오싹한 포크까지 다채로운 범위의 장르를 아우름과 동시에 언더그라운드 씬에서 이미 확고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아티스트부터 최근 주목을 받기 시작한 실력있는 유망주들까지 골고루 구성되어 있습니다.
씨앤블루의 코메디가 벌어진 이유
이번 코메디가 ‘인디를 탄압하고 무시하는 주류의 횡포’에 대해 분노하는 계기가 아니라 저작권법에 대한 무지, 방송사의 절대적인 권력과 갑을 관계, 악기 라이브할 환경도 안되는 음악방송 등에 대해 문제의식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수많은 인디 뮤지션들에겐, 그런 논의들이 ‘인디의 상징’ 크라잉넛이 ‘주류의 거목’ 씨앤블루를 이기는 것보다 훨씬 더 도움이 될 것이다.
더티 비치스 내한공연 티켓 이벤트!
재팬드로이즈Japandroids 티켓이벤트의 감흥이 가시기도 전에 또 하나의 티켓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렇게 자애로운 웹진이라니, 내가 하는 거지만 참 믿을 수가 없다. 이번에는 더티 비치스Dirty Beaches의 내한공연 티켓이벤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