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s By: 아다마

[공연/전시] 북조선펑크록커 리성웅

얼마전 진행했던 오도함, 박준철(aka 파블로프, 더 아웅다웅스)의 인터뷰에서 “존재하지 않았던 자에 대한 트리뷰트”라는 컨셉의 전시라고 언급했던, 바로 그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정보가 나왔다!

글렌체크 – Haute Couture

글렌체크의 첫 정규앨범 Haute Couture는, 이들이 라이브 공연과 Au Revoir EP로 이어지는 행보에서 보여주는 방향과 잘 맞물린다

인터뷰 : 오도함, 박준철 (aka 파블로프, 아웅다웅스)

“락 밴드는 한마디로 악습이에요 사라져야해!ㅋ”
“음악과 공간”
“북한의 펑크록커”

Howler – America Give Up

수록곡 대부분이 3분도 안 되는 상황에서, 음반을 듣는 동안 ‘이 노래 언제 끝나지’라는 생각이 자주 들면 비극 아닌가.

인터뷰 : 카입(Kayip)

음악은 그 사람을 반영한다던가. 실제로 만나 이야기를 나눠본 그는, 내 성격이 새털같이 가볍게 느껴질 정도로 매우 차분하고 매너있는 사람이었다.

SEMF 2012 공연 후기

서울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SEMF) 2012 공연 후기

Justin Bieber – Under The Mistletoe

‘초통령’의 크리스마스 앨범

Mogwai 내한공연 후기

15년 넘은 커리어 속에서도 자기 색을 잃지 않는 거장의 모습, 그들의 연주를 관람한다는 것 자체에 충분한 의미를 부여할 수 있게끔 하는 멋진 공연이었다.

Florence And The Machine – Ceremonials

몸집을 내세우는 스타일의 음악은 이번 앨범을 통해 충분히 보여줬다.

Kasabian – Velociraptor!

실제로 이번 앨범의 곡들을 라이브로 보게되면 예전 노래들 만큼 열광적일 수는 있겠지만, 여전히 이 앨범에게 “커리어사상 최고의 앨범”과 같은 찬사를 내리기가 망설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