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페스티벌 시장은 음악 씬의 미래라기 보다는 거품이다.
현재 페스티벌 시장은 이제 거품 중에서도 초특급 거품이 되었다. 음악의 미래?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소리다. 파이의 크기를 고려하지 않고 우후죽순 늘어나는 이 뭐같은 괴물에 이제는 칼을 대야 할 때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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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지산월드락페스티벌 라인업에 Weezer와 Nas 추가!
이건 전쟁이다. 지산월드록페스티벌이 위저Weezer와 나스Nas를 라인업에 추가하며 기대이상의 라인업을 만들어가고 있다.
5 24, 2013 11:00
SERIES
PASSION PIT x HOT CHIP @ Hollywood Bowl
로스엔젤레스의 공연장중 가장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는 Hollywood Bowl에서 Hot Chip과 Passion Pit을 감상한 후기.
9 20, 2012 0:30
최근 기사 목록
Wye Oak 티켓이벤트
잊을만하면 돌아오는 스캐터브레인의 티켓 이벤트다. 이번에는 볼티모어 인디밴드 Wye Oak다. 게다가 오프닝은 쾅 프로그램과 404가 맡으니, 꽤나 괜찮은 라인업이라고 볼 수 있겠다. 언제나 똑같은 이벤트 참여방법은 다음과 같다.
싸이의 젠틀맨은 김수미의 젠틀맨보다 재미가 없다
싸이는 ‘젠틀맨’을 통해 원 히트 원더의 우려를 불식시키는 데에는 성공할지 모른다. 그러나 김수미의 ‘젠틀맨’보다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중독성도 없다.
현재 페스티벌 시장은 음악 씬의 미래라기 보다는 거품이다.
현재 페스티벌 시장은 이제 거품 중에서도 초특급 거품이 되었다. 음악의 미래?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소리다. 파이의 크기를 고려하지 않고 우후죽순 늘어나는 이 뭐같은 괴물에 이제는 칼을 대야 할 때가 아닌가?

